2026년 2월 28일 주간일기

이제 곧 학교를 간다. 엄청 기대를 했지만 체육이 일주일에 2번 밖에 안들어있어 조금 놀랐다. 그래도 학교 가면 새로운 친구를 보고 사귈텐데 기대가 되면서 걱정도 된다. 빨리 학교를 갔음 좋겠다 계속 기대를 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밖에서 런닝을 했다 그렇게 많이 달리 않았는데 발바닥에 까지거나 물집이 잡혔다 쫌 따끔따끔 거리지만 그래도 내가 뛸 만큼 뛰었으니 나쁘지 않은거 같다. 요즘 들어 학원에 다니면서 컴퓨터 게임이 많이 줄었다. 일주일에 한시간에서 두시간 사이인거 같다. 앞으로는 안하는 날도 생길 텐데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오랫동안 게임 하는 것 보다 이렇게 공부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사 오고 나서 그전보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하는거 같다. 운동하는건 기분 좋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다 좋은데 생각 보다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하다 그래도 재밌고 나한테 좋으면 된거 같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보다도 뭐든지 열심히 할 생각이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보낼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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