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면서 강아지 산책을 했다. 강아지도 내가 시간이 없어서 산책을 많이 못 시켰는데 지금이라도 오래 시키니 정말 좋은거 같다. 앞으로도 많이 시킬 것이다. 산책을 3~4시간정도 하니 강아지도 힘들어서 집에다 두고 나는 친구들과 놀러 나왔다. 밥먹고 놀이터에서 나는 이사와서 친구들의 이야기가 정말 재밌게 느겨진거 같다. 이렇게 다 같이 있으니 다행인거 같다. 고등학교 처음간 날에는 친구 없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지금보니 정말 좋은 친구들을 사귄거 같다. 앞으로 이렇게 많이 만났음 좋겠다. 다음주면 반대항전 축구를 하는데 기대가 되면서 재밌을거 같다. 운동장이 작아서 그렇게 오래 할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축구하니까 기분은 좋은거 같다. 다음주면 기말고사다. 정말 자신이 없고 내가 망칠거 알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 것이다. 반이 초반이랑 차이나게 엄청 재밌고 화목한거 같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싸우지않고 재밌는 반이 되었음 좋겠다. 하루하루가 엄청 빠른거 같으면서도 빠르지 않은거 같다. 싫어하는 과목도 많이 생긴거 같고 좋아하는 과목은 많이 없어진거 같다. 고등학교가 확실히 중학교 때보다 훨씬 어려우니까 그런거 같다. 다음주도 좋은 하루였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