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에 비가 와서 체육대회가 밀려났다. 아쉬웠는데 막상 그날 보니 운동장도 말랐고 그냥 했어도 될 것 같은데 왜 안 한건지 모르겠다. 다음주면 더 뜨거울 텐데 그래도 재밌을 것 같다. 다음주면 수행평가가 하루에 3개가 있다. 진짜 너무 싫다. 학교로 아침마다 운동을 가는데 요즘 운동하는건 좋은데 일어나는 것이 귀찮다. 저녁에 늦게 잔다고 하면 학교에서 잠들때고 있어서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운동 하는 것이 재밌으니 계속 갈 것이다. 계주 예선 경기를 했는데 다섯 반들이 나와 했는데 우리반이 꼴등이었다가 차차 따라가더니 2등으로 들어왔다. 계주 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다. 체육대회때 3등 안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1등 우승 상금이 30만원 이여서 탐난다. 우리반이 체육대회 1등 했음 좋겠지만 어려울 것 같다. 학교에서 하는 런치리그도 우리반이 축구 한번만 이기면 결승으로 올라단다. 런치리그도 상금이 있어서 꼭 이겼음 좋겠다. 체육대회때 선크림을 30분 마다 발라야 할 것 같다. 빨리 다음주가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