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경향신문
링크 : https://v.daum.net/v/20260526094337088
요약 :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이 일상생활의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공장이 있는데 악취도 나지 않는다. 작업장에는 압축된 폐페트병이 벽돌처럼 쌓여있으며 작업 레일에 페트병이 실리면 AI가 플라스틱을 선별했다. 혼합 배출로 인한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무인 회수기 ‘네프론’을 전국에 설치 하였으므로 재활용 중으로 가장 오염이 큰 혼합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수거된 페트병들은 공장으로 이동 후 고품질 재생 페트 원료인 플레이크와 펠릿으로 생산한다. 두 번째 공장은 약 7000t의 폐기물을 약 4500t규모로 고품질 재생유를 뽑는 공장이며 80% 이상 기름으로 복원하는 갖고 있지만 이물질 들이 섞여 60~70%는 기름을 생산해 낸다. 다이옥신 배출 없이 플라스틱만 다시 원래 형태인 기름으로 복원하는 기술이며 특수 파동 에너지로 플라스틱과 비닐에만 반응하는 현상을 이용한다.
내 생각 : 쓰레기라고 해서 더럽다는 인식이 큰데 나라가 점점 발전하면서 쓰레기를 우리에게 필요한 것으로 바꾸는 것을 보니 대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