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찾는 미래]
출처 : 아시아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60527111703324
요약 : 전자제품과 폐배터리, 태양관 패널 등 버려지는 산업 폐기물에서 금속을 다시 뽑아내 자원으로 되돌리는 방식이다. 전자폐기물이 본격 분해되기 전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기계는 위험물 탐지기이며 이것은 공항 대형 검색대 같은 기능을 한다. 레이저를 솟아 내부 토너나 배터리 등 폭발 가능성이 있는 제품들이 들어있는 확인하고 탐지된 경우 이를 추출하고 동시에 종류와 공절별 분류를 시작한다. 3~4명 정도로 해체팀이 직접 눈으로 확인후 오염 물질이 많이 섞여 있는지 꼼꼼히 확인 하며 이를 손으로 때어낸다. 파쇄 과정은 대부분 자동화로 진행되며 분해 과정은 화면으로 관찰할 수 있다. 1차로 자력 선별기를 통해 철을 분리하고 2차로 선별기로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이 차례로 추출되며 이렇게 모여진 pcb는 거대한 포대에 담겨 온산제련소로 보내져 구리, 금, 은 등 금속으로 다시 회수된다. 철과 플라스틱 알루미늄은 미국 내에서 재활용 원료로 판매된다. 제품 수거 후 대체로 2~3주면 끝나고 주문 상황에 따라 처리 속도는 유동적이다.
내 생각 : 사람들이 버리는 노트북이나 핸드폰 같이 다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다 돈이 었고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여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 많은 나라들이 점점더 발전하면서 많은 기술들을 배우고 익힐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