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I, 2030년까지 매년 에펠탑 250개 맞먹는 폐기물 유발”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8240

요약 : 데이터 허브의 환경 부담을 지역별로 분석을 했는데 우리나라가 2025년 기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448테러와이트시 로 추산되며 프랑스보다는 적고 사우디아라비아보다는 많은 세계 11위 전력 소비국 수준이다. 현재의 추세가 이어지면 2030년에는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며 전세계 예상 전력 사용량의 약 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탄소배출량은 최대 4억톤의 이산화탄소 환사량에 이룰 수 있으며 전력 생산에 필요한 토지 면적은 1만4000㎢를 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북아일랜드 면적과 비슷하다. 연간 물 사용량은 9조3000억L로 세계 인구 81억명이 약 1.6년 동안 마실 수 있는 양이다. 그동안 AI 에너지 논의는 대규모 모델 훈련에 집중 됬으며 그러나 훈련은 한 번으로 끝났으며 이 추론이 전체 AI 에너지 사용량의 80~9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막대한 전력 소비로 발생하는 탄소를 상쇄하려면 10년가 키운 나무 묘목 260만개, 미국 맨해튼 전체를 숲으로 덮어야 하는 면적이 필요하다. 관련 물 사용량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50만명의 연간 최소 식수량에 맞먹고 토지 사용량은 축구장 800개를 합친 면적보다 넓다.

내 생각 : 우리나가 전력 소비를 정말 많이 하는 건 알고있었는데 전세계 11위 정도로 많을 줄 상상도 못했으며 이렇게 가다가는 큰일 날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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