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끝나고 엄청 더웠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많이 놀줄 알았는데 장마철이여서 학교에서하는 런치리그도 밀려 별로 좋지 않았다. 학교 가는 것이 힘들정도로 비가 많이 와서 꿉꿉하고 습했는데 이제 곧 끝날 것 같다. 장마가 끝나면 엄청 덥다는데 이래서 여름이 가장 싫다. 빨리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 곧있음 방학이다. 방학이여도 학교를 가야한다. 친구랑 과학쌤이랑 같이 과학을 선행하는 것을 신청해서 귀찮지만 그래도 과학이 어렵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학교에서 1학년 부회장 2학년 화장, 부회장을 뽑았는데 진행하는 것이 지방선거랑 되게 비슷했다. 중학교 때랑은 차원히 다른 것 같다. 다음주면 장도 끝날텐데 기다리던 런치리그를 할 것 같다. 기대가 되면서 걱정도 된다, 우리반이 우승할 줄 알았는데 져버려서 3,4위전이라 3등 만큼은 꼭 하고싶다. 런치리그 할 때 많이 덥지 않았음 좋겠다. 얼릉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다. 이번주도 열심히 재밌게 놀고 잘거다. 지금 이상태도 계속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