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장마여서 런치리그를 못했다. 아쉽다. 얼릉 기다렸는데 이번주가 저번주보다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더 많이 불었다. 이제 선생님들이 보여주시는 영화도 거의 다 보거나 다 봤다. 이제 뭘 할지 궁금하다. 공부만큼은 안 했음 좋겠다. 주말에는 햇빛이 쨍쨍하다. 쨍쨍한걸 뛰어넘어서 엄청 뜨겁고 덥다. 밖에 나가기 싫을 정도이다. 방학식 때 친구들이 물놀이장을 가자해서 얼릉 방학식이 왔음 좋겠다. 선생님들이 보여주시던 영화가 끝나고 강사 선생님이 오셔서 멘토링을 해주셨다. 쌤이 우리랑 나이차가 별로 안 나셔서 재밌었다. 이렇게 선생님들이 오셔서 멘토링을 해주시고 가는 것도 정말 재밌었다.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얼릉 방학이 와서 집에서 수박을 먹으면서 뒹굴거리면서 자고싶다. 저번주는 학교갈떄 비와서 힘들었는데 다음주 부터는 뜨겁고 더워서 힘들 것 같다. 친구들도 놀자해도 더워서 안 나올거 같다. 얼릉 여름이 끝났음 좋겠다. 방학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서 1학기 때보다 성적이 더 잘 나오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