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7508
요약 : 제각각인 바나나와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오이를 썰었다. 로봇이 물체를 다룰려면 어디가 앞인지 위인지 파악해야 하는데 상자처럼 평평한 면으로 이루어진 것은 로봇들이 파악하기 쉽지만 바나나, 고구마 와 같은 형태가 제각각인여서 로봇에게 별도로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연구팀은 몇 군데에 기준점을 설정하고 뱡향 정보가 열처럼 기준점을 표면 전체로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했으며 모든 지점의 방향이 자동으로 채워진 뱡향 지도가 만들어 지는 원리이다. 이를 확산 방향장이라고 하는데 이를 사용하면 새 물체를 만났을 때 처음부터 다시 학습할 필요가 없다. 실험에서 나나·고구마 껍질 벗기기, 채소 자르기, 3D 프린팅 물체 표면 탐색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센서 데이터 일부가 누락되거나 주변 환경이 복잡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내 생각 : 세계가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그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더 많이 발달하면서 생겨 날 것 같다. 앞으로는 어떤 것들이 나올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