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지구, 뭐래?]
출처 : 헤럴드경제
링크 : https://v.daum.net/v/20261014204213635
요약 : 우리가 그릇을 깨끗하게 하는 동안, 정작 눈에 보이지 않는 ‘수상한 물질’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물질의 정채는 미세플라스틱 입자인데 원인이 매일 사용하는 수수세미다 그릇을 닦는 과정에서 떨어져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은 하수도로 흘러가 우리나라는에서만 수세미 종류에 따라 1년간 약 200톤이 넘는 규모의 미세플라스틱들이 배출되고 있다. 수세미의 부드러운 부분에는 식물성 소재인 셀룰로오스가 사용됐고, 거친 세척 부분에는 사이잘삼 섬유와 재활용 페트(PET)가 함께 들어 있었다. 상당수는 설거지한 물과 함께 하수도로 흘러가는데 하수처리시설에서 거치면서 대다수가 막히지만 모든 미세플라스틱이 제거되는 것은 아니며 그러면 일부는 하천등 자연환경으로 흘러갈 수 있다. 요즘 물고기, 조개류 등에서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아에 플라스틱이 포함되지 않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내 생각 : 여태까지 수세미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 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플라스틱이 포함하지 않은 소재를 골라 써야 할 것 같다. 생각보다 우리나라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엄청 많이 나오는 것도 많이 놀랐다. 앞으론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주의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