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KF-21 양산 1호기 출고…‘한국형 전투기 시대’ 본격 열렸다 [박수찬의 軍]

출처 : 세계일보

링크 : https://v.daum.net/v/20260326090414616

요약 :KF-21 사업의 공식 명칭은 보라매 사업이다. 보라매(R&D), 보라매 최초양산으로 사업을 구분한다. 보라매(R&D)는 KF-21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2002년 소요결정 이후 타당성 논란을 거듭하다 2015년에 체계개발이 시작됐다. 개발을 맡은 KAI는 블록-Ⅰ 사양의 시제기 8대(비행시험 6대, 지상시험 2대)를 제작했다. 비행시험에 투입된 시제기는은 2022년 7월 19일 첫 비행에 성공했으며, 지난 1월 비행시험을 마쳤다. 42개월간 1600여회의 비행시험과 1만3000여개의 시험조건을 통해 기체 성능을 검증했다. 올해 상반기 중 체계개발을 마칠 예정이다. 보라매 최초양산은 연구개발된 KF-21를 만드는 사업이다. 2028년까지 8조3840억원을 투입, 블록-Ⅰ 40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KF-21 양산은 KAI 고정익동에서 이뤄진다. 축구장 3배 넓이인 2만1600㎡(약 6500평)에 달하는 거대한 공간을 지닌 KAI 고정익동에 구축된 KF-21 생산라인에서 KF-21이 순차적으로 만들어진다. 한 달에 2대 생산이 목표다. 올해 사업 타당성 심층분석 및 총사업비 확정, 양산계획 수립을 거쳐 2027년도에 후속양산 사업 예산을 편성, 블록-Ⅱ 80대를 만들어 전력화할 계획이다.

내 생각 : 2000년도 전보다 엄청 성장해서 점점더 우리나라가 많이 발전 됬음 좋겠다는 것을 느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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