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시험이다. 기대도 되면서 불안하다. 암기 과목은 어떻게 외워야 할지 모르겠고 국영수도 다 걱정이다. 한국사가 진짜 어려운 것 같다. 어떻게 외워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해는 절대 불가능 인 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화요일 마다 학교 끝나고 동아리를 하는 데 체육쌤이 헬스를 좋아하시면서 잘하셔서 친구들이랑 같이 배우는 데 재밌다.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어려운 것도 쌤이 잘 가르쳐 주신다.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시험이 점점 더 다가 올수록 급식이 맛있는 것 같다. 중학교 때에도 급식이 정말 맛있었는데 중학교 몹지 않을 정도로 고등학교 급식도 정말 맛있고 양을 진짜 많이 주시는 것 같다. 학교는 재밌는 것 같다. 체육은 축구 수행평가 중인데 슛팅이랑 롱킥만 남았는데 수행기준 슛팅이 좀 많이 어려운 것 같다. 거리도 좀 있고 고깔을 다 맞춰야 하는 데 그게 좀 어려운 것 같다. 연습을 해야겠다. 시험이 주말이 껴 있는 건 처음 본다 신기 한 것 같다. 주말 다음날에 암기 과목들도 좀 있었서 주말에 빡세게 외우면 될 것 같다. 성적이 잘 나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