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더 많이 만나고 많이 놀았다.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가 런치리그가 있는데 여자들은 피구하고 남자들안 축구를 하는데 우리반이 한번만 더 이기면 결승이다. 지금 체육시간에도 축구를 하고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 재밌는거 같다. 요세 날씨가 더웠다가 춥고 해서 좀 이상한데 다음주면 아에 더워질거 같다. 반에서 땀냄새가 어마어마하게 날 예정이다. 다다음주면 체육대회인데 우리반이 뭔가 아무것도 못 할 것 같다. 그래도 재밌을거 같긴해서 조금 기대된다. 저녁마다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같이 뛰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는 것 같다. 앞으로도 자주 해야할 것 같다. 친구 둘이랑 낚시를 하러갔는데 친구집에서 30분 정도 가니 저수지 같은 데에서 친구가 알려주면서 했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았다. 가물치를 봤는데 얘가 미끼를 안 먹는다 가끔씩 잉어가 날라다니는데 쟤네라도 잡혔음 좋았을 텐데 못잡아서 가스버너랑 라면이랑 냉동 삼겹살을 가지고 가서 구워먹고 10시쯤 벌레도 많고 추워져서 한 친구는 버스타고 가고 나랑 다른 친구는 걸어갔는데 친구집은 바로 앞이라 갔고 나는 집 도착하니 12시여서 씻고 바로 잤다 그래도 났시하는 거 좀 재밌는거 같다. 다다음주에 친구따라 한번 더 갈 것이다. 그때는 꼭 물고기 잡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