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829 주간일기

학교가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는데 그래도 최대한 안 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학교 방과후가 있어서 금요일 마다 크로스핏을 하길래 신청했다. 내가 런닝하는 것도 좋아해서 화요일 목요일 런닝하는 것도 선생님이 신청하라고 하셔서 했다. 더 바빠지겠지만 그래도 재밌을 거 같다. 2주 전에는 축구하다가 오른쪽 발목을 삐었는데 오늘은 왼쪽 발목을 삐었다. 내가 양치하면 변기에 앉아서 웹툰을 보고 있다가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서 씻을 려고 일어 선 순간 오른쪽 발목에는 힘이 들어갔는데 왼쪽 발목에는 힘도 들어거지 않고 찌릿찌릿 거리면서 내 몸을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느낌으러 왼쪽 발목이 꺽였는데 오른쪽 발목처럼 많이 아프지는 않은데 붓기도 꽤 있고 걷는 것도 조심하면서 걸어야 할 것 같다. 8월달이 뭔가 맘에 안 든다. 너무 많이 다치는 기분이다. 발목만 다치고 기분도 좀 별로다. 오른쪽 발목도 난지 얼마 안됬는데 갑자기 또 왼쪽 발목이 다쳐서 앞으로는 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같다. 다음주에 수요일에 모의고사가 있는 걸로 아는데 정말 싫다. 얼릉 끝나 버렸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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