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옆 로봇 눈치껏 따라해 공간 형태 알아내는 군집로봇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v.daum.net/v/20261024080120631

요약 : 열은 한 점에서 출발해 인접한 곳으로 점점 퍼진다. 공간의 형태에 따라 열이 확산하는 양상이 다르다. 이 원리를 군집로봇에게 적용했다. 여기서는 개별 로봇 사이에 열이 아니라 정보가 전달됐다. . 로봇은 서로 간격을 벌린 뒤 상호작용을 통해 임의의 수치값을 주변 로봇에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각 로봇은 자신이 가진 수치 값을 이웃 로봇의 평균값에 맞춰 조정한다. 연구팀은 수치정보가 확산하는 속도로 공간의 기하학적 특성을 나타내는 ‘라플라시안 고유값’을 추정했다. 실험에서 군집로봇은 공간이 원판 형태인지 또는 도넛 형태인지 성공적으로 구별했으며 이외에도 별모양, 직각삼각형, 정사각형 등 5개 도형의 형태도 구분했다. 연구팀은 “스펙트럼 군집로봇공학 접근법은 군집에 속한 로봇의 수를 스스로 계산하거나 공간의 경계와 내부 빈 공간을 인식하는 등 작업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내 생각 : 점점 인공지능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벌써 이정도로 많이 발전 했을 줄 몰랐다. 앞으로는 감정도 느끼는 건 아닐지 나중에는 인간이랑 로봇이랑 대등할 악영향을 안 끼칠 수 있도록 인간이 조절을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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