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사이테크+] “새도 장거리 이동 중 ‘시차증’…태양 따라가다 항로 벗어나”

출처 : 연합뉴스

링크 : https://v.daum.net/v/20261030030132964

요약 : 연구팀은 이 결과가 야생 동물의 자연스러운 이동 중에도 생체시계가 어긋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위치를 파악해 이동 방향을 보정하는 능력이 부족한 개체에서는 이런 오차가 누적돼 이동 종착지가 수백㎞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동물은 이동할 때 지구 자기장이나 별, 태양 등을 나침반처럼 이용해 방향을 잡는다. 태양을 길잡이로 삼으려면 하늘에서 움직이는 태양의 위치 변화에 맞춰 자신의 방향을 보정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내부 생 체시계 가 관여한다. 연구팀은 새가 이동할 때 생체시계가 태양시를 따라가지 못하면 태양 위치로 판단하는 방향에 오차가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동쪽으로 이동할 때는 의도한 방향에서 시계 방향으로, 서쪽으로 이동할 때는 반시계 방향으로 벗어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연구팀은 슴새가 육지가 보이지 않을 때 방향을 찾는 데 태양을 주요 단서로 이용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고 하였다.

내 생각 : 새들도 사람이랑 비슷하게 시차증과 비슷한 형상을 격는데 되게 신기하게 느껴진다. 인간이 느끼는 시차증같은 비슷한 것이 자연환경에서도 비슷하게 발생한다는 점이 사람이랑 똑같이 느낄 수 있다는 걸 더 자세히 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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